인터넷뱅킹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편하게 돈을 보낼 수 있는 토스를 필두로 한 각종 간편 송금 서비스. 여러분도 많이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2015년 토스를 처음 접한 이후로는 돈을 보내야 한다는 이유로 인터넷뱅킹에 접속하는 일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토스를 한번이라도 써본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문자 보내듯이 돈을 보내버리는 기능에 충격을 받고, 그 이후로는 인터넷뱅킹과 멀어지는 수순을 밟게 되니.. 자연스러운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보도자료에 따르면 토스가 우리나라 간편송금 시장의 95%를 점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토스가 선발 주자로써 높은 점유율을 구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각종 대기업들이 또 골목상권을 침해하려 달려오고 있는데다가, 토스도 이제는 수익모델을 찾아야 하는 만큼 그동안 제공하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조금씩 줄여가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의 시장 점유율에는 큰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순수하게 사용자의 입장에서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그리고 네이버 페이의 간편 송금 서비스를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기본 정보

토스(TOSS)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간편송금서비스가 메인이고, 최근 소액대출 서비스 등이 추가 되었습니다. 간편 송금 서비스가 메인이다보니, 어플에 진입하자마자 바로 송금 메뉴로 진입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토스 홈페이지

카카오페이는 카카오에서 서비스하는 카카오톡과 연동된 서비스로, 카카오페이 서비스의 일부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을 사용한다면 별도의 어플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카카오톡을 실행하고, 카카오페이 서비스로 진입한 뒤 송금 메뉴를 눌러야해서 들어가는 길이 깁니다. 하지만 ‘어디어디로 얼마 이체해줘!’라는 메세지를 카톡으로 받는다면, 같은 어플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카카오페이 홈페이지

페이코는 NHN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역시 페이코 서비스의 일부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앱스토어 / 구글플레이

네이버페이는 네이버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다른 서비스와는 달리 전용 어플이 없고 모바일 웹상에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네이버페이 홈페이지

 

송금 방식

누군가에게 돈을 보내려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정보는 보통 은행 계좌번호입니다. 간편 송금 서비스에는 이러한 제약 사항을 넘어서 계좌번호를 모르는 경우에라도 상대방의 전화번호와 같은 다른 정보를 통해 송금을 할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굳이 계좌번호가 무엇이냐고 묻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보내는 방식
상대방 계좌번호 지원 지원 지원
상대방 전화번호 지원 지원 지원
자사 서비스 사용자 지원 지원

특이한 점은 가장 기본적인 송금 방식이라고 생각되는 ‘계좌번호’를 네이버페이에서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의 경우 강력한 자사 서비스와 연계하여 카카오톡 친구, 네이버ID를 통해서 송금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수금 방식 (계좌번호 송금이 아닌 경우)

상대방이 돈을 받을때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가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은행과 마찬가지로 계좌번호를 이용해 입력하는 경우는 바로 해당 계좌로 입금이 되지만, 전화번호나 카카오톡 아이디, 네이버 아이디 등으로 보내진 경우에는 상대방이 한번 확인해서 어떤 경로(계좌)로 받을지를 설정하는 단계가 추가됩니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받는 방식 어플 설치 필요 없음 카카오페이 가입 필요 어플 설치 필요 네이버ID 필요

토스를 제외하고는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만 돈을 보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네 서비스 모두 계좌번호로 보내는 것은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나 해당 서비스의 아이디를 이용해 보내는 경우에만 이런 제약 사항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상대방이 돈을 수령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스는 어플의 알림 기능을 통해서, 카카오페이는 카톡을 보내주고요. 네이버페이 역시 네이버 앱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푸쉬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코는..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

 

송금(이체) 수수료

간편 송금 서비스는 보통 빈번하게 일어나는 소액 이체에 많이 사용하다보니 수수료를 매번 내야한다면 꽤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서비스는 수수료가 무료거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송금수수료
무료 횟수 송금 월 5회
충전 월 3회
(충전한 잔고에서 송금시 무제한 무료)
무제한 무제한 (이벤트중) ?
수수료 500원 무료 ? 무료

토스는 최근 전화번호로 보낼때 무제한으로 무료였던 정책을 변경하여 보내는 방식에 상관없이 월 5회까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토스 자체 계좌에 충전을 할 수 있는데, 월 3회까지는 충전할때의 수수료가 무료이고, 이 잔고에서 이체를 할때는 횟수에 상관 없이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페이코의 경우는 현재 수수료 무료 이벤트 중이라고 밝히고 있겠지만, 언제까지 진행되고 수수료가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언급된 곳이 없습니다. 네이버페이 역시 수수료에 대한 별다른 언급은 찾아볼 수 없고 현재는 일단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카카오페이인데요. 최근 계좌번호로 송금을 하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수수료는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카카오페이의 송금 서비스를 이용해보면서 발견한 것이 재밌는 부분입니다. 다른 송금 서비스들은 이체할때 계좌에서 돈을 꺼내서 상대방에서 보내는 방식인데 반해, 카카오페이는 계좌에서 돈을 꺼내서 ‘카카오페이의 잔고’로 넣은 뒤, 거기에서 자금이 이체됩니다. 이렇게 중간에 충전하는 과정에 추가되어있는데, 유저 입장에서는 어차피 송금 버튼 누르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큰 차이는 못 느끼게 됩니다.

이체하려는 금액보다 카카오페이 잔고가 적은 경우에는 카카오페이가 알아서 충전을 하기 때문에, 미리 가서 잔고를 맞춰두어야 한다거나 하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여기서 카카오가 머리 좀 썼네 생각한 부분은 바로 이 ‘최소충전단위’가 1만원이라는 점입니다. 이체를 정확하게 만원 단위로 하는 경우야 상관 없겠지만, 몇천원 단위로 한다면 여기서 남는 부분은 카카오페이의 잔고로 쌓이게 되는 것이죠.

카카오 입장에서는 자신들 수중에 (남의 돈이긴 하지만) 현금이 들려있는 셈이니 하다못해 얼마 안되는 이자라도 챙길 수 있고, 이렇게 남아있는 잔고가 생기게 되면 카카오톡에서 제공하는 이모티콘이나 카카오페이지에서 사용하게 해두면 시너지 효과가 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현재는 연동이 안되어 있음.)

결국 토스에서 제공하는 ‘토스 잔고에서 이체하면 수수료 무료’와 비슷한 컨셉의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송금한도

간편 송금 서비스는 보안 이슈를 의식해서인지 송금 한도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송금한도
최소금액 1원 1원 1000원 100원
1회 한도 50만원 50만원 50만원 50만원
1일 한도 50만원 50만원 50만원 50만원
1개월 한도 500만원 300만원 300만원 300만원

 

내 계좌로 등록할 수 있는 금융사

토스도 아주 초반에는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은행이 많지 않아서 고전하다가, KB국민은행처럼 메이저한 은행이 추가되면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지원하는 은행이 얼마나 되는지가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등록가능계좌
(내 계좌)
NH농협 지원 지원 지원 지원
SC제일 지원 지원 지원 지원
BNK경남 지원 지원 지원 지원
광주 지원 지원 지원
KB국민 지원 지원 지원
IBK기업 지원 지원 지원
DGB대구 지원 지원 지원
BNK부산 지원 지원 지원 지원
새마을금고 지원 지원 지원
수협 지원 지원 지원 지원
전북 지원 지원 지원
KEB하나 지원 지원 지원
신한 지원 지원 지원 지원
KDB산업 지원 지원 지원
신협 지원 지원 지원
제주 지원 지원 지원
우체국 지원 지원 지원
NH투자증권 지원 지원
대신증권 지원
우리 지원 지원

토스가 선발주자 답게 상당히 많은 은행과 증권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역시 우리은행의 미지원이겠죠. 우리은행이 필요하신 분은 페이코나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카카오페이는 아직까지는 지원 은행에서 메이저 은행들이 많이 빠져 있는 부분이 눈에 띕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원하는 은행 숫자는 적지만, 메이저 은행은 거의다 지원하고 있는 모양새라 카카오페이보다는 효율적으로 제휴를 진행한 듯 하네요.

 

계좌번호 입력해서 송금할 수 있는 금융사 – 은행

상대방의 계좌번호를 입력해서 송금할 때도 모든 은행 계좌가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송금가능계좌
(상대방 계좌) – 은행
NH농협 지원 지원 지원
계좌번호로 보내기
지원 안함
SC제일 지원 지원 지원
BNK경남 지원 지원 지원
광주 지원 지원 지원
KB국민 지원 지원 지원
기업 지원 지원 지원
DGB대구 지원 지원 지원
BNK부산 지원 지원 지원
새마을금고 지원 지원 지원
수협 지원 지원 지원
전북 지원 지원 지원
KEB하나 지원 지원 지원
신한 지원 지원 지원
KDB산업 지원 지원 지원
신협 지원 지원 지원
제주 지원 지원 지원
우리 지원 지원 지원
우체국 지원 지원 지원
씨티 지원 지원 지원
저축은행 지원
산림조합 지원

계좌번호로 송금을 할 수 없는 네이버페이를 제외하고 지원하는 은행 리스트는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토스만 저축은행과 산림조합의 계좌로도 송금을 할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 입력해서 송금할 수 있는 금융사 – 증권사

은행 말고 증권사로도 보낼 수 있을까요?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송금가능계좌
(상대방 계좌) – 증권사
유안타 지원
계좌번호로 보내기
지원 안함
현대 지원
미래에셋대우 지원
삼성 지원
한국투자 지원
NH투자 지원 지원
교보 지원
하이투자 지원
HMC투자 지원
키움 지원
이베스트 지원
SK 지원
대신 지원
아이엠투자 지원
한화투자 지원
하나금투 지원
신한금융 지원
동부 지원
유진투자 지원
메리츠종금 지원
부국 지원
신영 지원
LIG투자 지원

토스의 압승!

 

기타 특이사항

몇가지 알아두면 좋을만한 각 서비스에 대한 특이사항입니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특이사항 더치페이기능,
소액간편대출
온라인 결제,
카카오멤버십 기능
(1개 바코드로 여러개 멤버십 통합)
온오프라인결제,
안드로이드폰 교통카드 사용,
SC제일은행 ATM 입출금 가능
온라인결제,
네이버페이 잔액으로 체크카드 사용가능,
신한은행 ATM 출금 가능

토스는 더치페이기능이 있어서 총 금액을 쓰고 각 사람의 정보를 입력하면 각각의 사람에게 나눠서 입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1인당 금액으로 계산하면 10,256원처럼 딱 떨어지는 예쁜 금액이 안나와서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 고민해봤던 사람이라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토스 이외의 3개의 서비스는 간편 송금이 주가 아니라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가 주인 서비스라서 그쪽에 연동된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의 경우는 ‘카카오멤버십’이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CJ ONE이나 아워홈, CU 등 멤버십 카드를 ‘1개’의 바코드에 통합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비슷한 서비스로 ‘시럽’을 들 수 있을텐데, 이 서비스는 멤버십을 통합해서 보여주기는 하나, 카드는 개별로 선택해서 보여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카카오멤버십은 하나의 바코드로 내가 등록해둔 모든 멤버십카드로 이용할 수 있어서 훨씬 편리해보입니다. 아직까지는 제휴된 메이저 멤버십(통신사나 해피포인트, GS포인트, OK캐쉬백 등)은 CJ ONE 밖에 없어서 활용도가 적긴 합니다.

페이코의 경우는 오프라인으로도 결제할 수 있다는 점이 꽤 편리합니다. 가맹점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나 저는 이디야커피 방문할때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T머니 기능이 있어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라면 교통카드로 사용할 수도 있고, SC제일은행 계좌를 등록해두면 ATM에서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네이버페이는 국내에서의 온라인 시장지배력을 내세워 점점 그 위세가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온라인 쇼핑을 하면서 네이버페이로 적립금을 모을 수 있는 곳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네이버페이 잔액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까지 나와서 오프라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신한은행 ATM을 이용해서 출금도 가능합니다.

 

총평

아직까지는 토스가 여러 부분에서 선발 주자 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계좌이체를 월 6회 이상 하는 분들에게는 수수료가 조금 문제일 수 있겠으나,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이벤트라면 차라리 토스 잔고에 충전하는 기능을 이용하셔서 매월 사용 예상 금액을 충전해서 사용하시면 수수료 부담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토스를 주로 사용하다가 월 수수료 무료 횟수가 초과되면 페이코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코는 이렇게 ‘보조 송금 어플’ 용도 이외에는 잘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굳이 어플을 유지해야할 요인이 적은 편이라 점차 다른 쪽으로 옮겨갈 것 같습니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는 아무래도 사용자 숫자가 깡패인지라, 여기서 조금씩만 보완되어도 토스 입장에서는 이기기 힘든 상대가 될 수도 있겠다 싶네요. 게다가 네이버 페이는 어마어마한 자금력으로 끝 없는 이벤트를 하고 있고.. 카카오도 곧 합류하려나요?

만드시는 분들은 힘드시겠지만, 저는 흥미진진!

Categories: 유용한 것들

16 Comments

간편 송금 서비스 전격 비교 : 토스 vs 카카오페이 vs 페이코 vs 네이버 페이

  1. 그렇지 않아도 간편 송금 서비스 어떤 것이 좋은지 궁금했었는데 사용자 입장에서 분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은행을 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우리은행이 토스를 빨리 지원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

    1. 우리은행도 사용자가 많은 곳인데 토스가 지원하지 않아서 안타까운 분들이 많더라구요. 우리은행은 자체적인 어플도 있고, 페이코랑 네이버페이랑 제휴를 하다보니 토스랑은 일부러 안하는 걸까요?

  2. 그렇지 않아도 간편 송금 서비스 어떤 것이 좋은지 궁금했었는데 사용자 입장에서 분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은행을 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우리은행이 토스를 빨리 지원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

    1. 우리은행도 사용자가 많은 곳인데 토스가 지원하지 않아서 안타까운 분들이 많더라구요. 우리은행은 자체적인 어플도 있고, 페이코랑 네이버페이랑 제휴를 하다보니 토스랑은 일부러 안하는 걸까요?

    1. 제 주변에도 보안 때문에 걱정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저는 편리함에 항복했습니다; 한번 써보시면 제 마음을 아실듯 ㅠ_ㅠ/

    1. 제 주변에도 보안 때문에 걱정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저는 편리함에 항복했습니다; 한번 써보시면 제 마음을 아실듯 ㅠ_ㅠ/

  3. 요즘 주변에서 간편 송금 서비스를 많이 사용해서 궁금했는데 잘 정리해주셨네요.

    저는 아직도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여 송금하고 있습니다. 간편 송금 서비스가 편리한 거 같지만 보안이 걱정되는 측면도 있고요…

    1. 제 주변에도 보안을 생각해서 모바일뱅킹도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도 보안에 대해서 걱정이 안되는 것은 아니나… 그래도 편리하다보니. ^^;; 기술이야 그 분들이 알아서 열심히 개발하겠지;; 하는 근거 없는 낙관적인 생각도 한몫 하고 있습니다.

  4. 요즘 주변에서 간편 송금 서비스를 많이 사용해서 궁금했는데 잘 정리해주셨네요.

    저는 아직도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여 송금하고 있습니다. 간편 송금 서비스가 편리한 거 같지만 보안이 걱정되는 측면도 있고요…

    1. 제 주변에도 보안을 생각해서 모바일뱅킹도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도 보안에 대해서 걱정이 안되는 것은 아니나… 그래도 편리하다보니. ^^;; 기술이야 그 분들이 알아서 열심히 개발하겠지;; 하는 근거 없는 낙관적인 생각도 한몫 하고 있습니다.

  5. 카카오 페이가 정말 간편한고 편한거 같아요. 한번도 안써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사람은 없을듯..

  6. 카카오 페이가 정말 간편한고 편한거 같아요. 한번도 안써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사람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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