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문사들이 어렵긴 어렵나보네요;;; OK캐쉬백 포인트 1000점으로 중앙일보를 1년으로 구독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차피 신문사는 광고로 먹고 사니 이렇게라도 구독율을 올리려는 몸부림이라고 해야할까요. 안타깝군요;; 그런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뉴스 기사를 많이 읽다보니 이런 실제 신문을 구독하시는 분들이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그래도 1,000포인트로 1년 구독이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합니다.

자동으로 구독 연장될까봐 꺼리시는 분들을 위해 ‘1년 후 별도 절차 없이 자동 해지되오니 부담없이 신청하세요‘라는 문구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물론 1년뒤에 정말로 쉽게 해지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만;)

이벤트 링크 바로가기

선착순 500명이라고 되어있어서, 벌써 500명이 마감되었는지 안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신청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가끔 집안 살림하다가 신문이 필요할 때가 있어서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곳에 가보아도 요즘은 신문이 잘 없더라구요. 그럴때 쓰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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