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매년 연말 (12월 31일)을 기준으로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식이 많기 때문에 12월이 되면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집니다. 앞으로 대표적인 배당주들의 과거 10년간의 배당금이 얼마였는지에 대해서 꾸준히 올려볼 생각입니다. 🙂


진로발효 또한 대표적으로 안정적으로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회사입니다. 배당수익률이 평균 4~5% 정도 되는데, 과거 10년간의 배당금은 과연 얼마였을까요?

(괄호안은 해당년도 12월 31일 종가)

2014년 – 1,000원 (29,300원)

2013년 – 1,000원 (21,450원)

2012년 – 1,000원 (12,150원)

2011년 – 500원 (11,400원)

2010년 – 1,000원 (12,400원)

2009년 – 1,000원 (12,800원)

2008년 – 1,000원 (14,450원)

2007년 – 750원 (14,750원)

2006년 – 500원 (10,072원)

2005년 – 325원 (8,312원)

2004년 – 175원 (3,370원)

2003년 – 150원 (2,210원)

2002년 – 125원 (2,073원)

2001년 – 0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해온 대표적인 배당주들을 소개하다보니 느끼는 것이 유독 올해 전반적인 상승폭이 컸다는 것인데요. 그동안 배당주에 투자하신 분들은 기분좋은 한해가 되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럽!

뭐, 저도 그랬기 때문에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언제쯤 이런 뒷북치는 인생을 벗어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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