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위험 중수익 상품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지수형 ELS는 대부분 적게는 45% 많게는 60% 정도의 낙인의 상품이 많습니다. 물론 낙인이 없는 노낙인 상품도 있지만, 그런 경우에는 보통 마지막 만기시에 60% 정도의 기준가가 필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45%~55%의 낙인 상품보다 유리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현재의 지수 수준과 과거 금융 위기때처럼 지수가 폭락할 때의 지수를 비교하면서 어느정도 낙인의 상품에 투자를 할까 고민을 하실텐데, 딱히 맘에 드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곳이 없어서 제가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ㅁ+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googlefinance 함수를 이용해서 data를 불러오는데, 유로 지수는 이상하게 2011년 정도 부터 밖에 값이 없네요. =_=a; 감안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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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돈 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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