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참 지각한 배당주 펀드 보고서입니다. 🙂

사실 종목의 변화가 전혀 없는 계좌라 딱히 쓸말이 없기도 합니다;;; 여전히 오리콤이 전체적인 수익률을 견인했습니다. 4월 결산에는 올해 배당금을 정리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