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Steemit에서 돈벌고 있습니다.

요즘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Steemit에서 돈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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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요즘 스팀잇이라는 것에 푹 빠져있습니다. (사실 그런지 며칠 안됨)

요즘 많은 분들의 관심사 중에 하나인 ‘암호화폐’의 일종인 Steem으로 커뮤니티 활동의 보상을 받게 되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가 바로 Steemit 입니다.

저도 아직 100% 다 이해하고 활동하고 있는게 아니라서, 자세하게 설명하긴 어렵지만. 짧게 설명하자면! 아무리 활동을 열심히 해봤자 1원 한푼 벌 수 없는 일반적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이트, 소셜 미디어 사이트와는 달리 내가 만든 컨텐츠에 대해서 유저들이 직접 좋아요(업보팅)을 누르면 그에 따른 금전적인 보상이 주어지는 사이트입니다.

해당 보상은 Steem 혹은 Steem Dollar로 받게 되는데, 요즘 둘다 모두 시세가 폭등하면서 Steemit에 유입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사실 저도 그래서 시작하게 됐지요. ㅎㅎ

예를 들어 글을 1개 써서 보상을 10 스팀달러를 받는다고 했을때, 1스팀달러가 1미국달러의 가치일때는 그게 약 1만원의 가치가 되지만, 지금처럼 1스팀달러가 13달러 정도 할때는 같은 글이라도 약 13만원의 가치가 되기 때문에 점점 그 매력도가 올라가게 되는 것이죠! >ㅁ<

너무 갑자기 가치가 폭등해서 대다수의 스팀잇 유저들도 지금 가격은 거품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거품이 꺼지기 전에 열심히 활동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장기적으로 보면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에, 마냥 거품이라고 할 수 없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럼 현재 제가 스팀잇에 글을 써서 버는 돈은 얼마나 될까요? 저도 궁금해서 한번 계산해봤습니다.

아직 그렇게 글을 많이 쓰진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암호화폐에 관련된 글들이 반응도가 높습니다. 암호화폐에 대한 가격 현황등을 구글 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이 글이 가장 높은 보상액을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

47달러를 기본으로 계산을 해볼까요? 우선 이 값은 미국달러가 아닌 스팀달러입니다. 그리고 이 돈이 다 저(저자)한테 오는 것이 아니라 큐레이션(좋아요를 누른 사람) 수익으로도 지급됩니다. 제가 얼마를 받을지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최소한 75% 이상 지급되므로, 75%로 계산해보겠습니다.

47 * 75% = 35.25

그리고 저는 보상 체계를 스팀 50% : 스팀달러 50%로 설정해두었기 때문에, 이것을 반반 나누어 받게 됩니다.

35.25 스팀달러 -> 17.625 스팀달러 + 5.2 스팀 (현재 시세인 3.4미국달러/스팀으로 계산)

17.625 스팀달러를 가지고 스팀잇의 거래소에서 스팀을 구매하게 되면 67.8스팀을 살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0.26스팀달러/스팀) 그러면 총 보상액이 73스팀정도 되는데요. 현재 스팀이 3.4미국달러 정도이므로 248.2미국달러, 즉 한화로는 27만원!이 됩니다.

후덜덜한 보상액이죠?

언제든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치가 지금 폭등한 만큼 폭락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보상액을 영원히 지급받는다고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이왕 블로그나 컨텐츠를 만드는 취미를 가지고 계시다면 안해볼 이유가 없는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정을 만들고 활동하는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니, 여러분도 한번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오셔서 제 계정도 팔로우 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냉큼 달려가서 업보팅(스팀잇 커뮤니티에서의 좋아요 같은 개념) 해드릴께요! 제가 업보팅 하면 거의 0.8달러 정도 드릴 수 있어서, 나름 금전적인 보탬도 되어드릴 수 있어욥. +ㅁ+

https://steemit.com/@youngbi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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